서울에서 이게 안 됐다고? 복지포인트 ‘0원’ 이었던 이유
Автор: CBS 경제연구실
Загружено: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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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가사·돌봄 노동을 공식 경력으로 인정하는 조례를 추진하며,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돌봄의 가치를 제도권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19년간 전업주부였던 최호정 의장의 경험에서 출발한 변화로, 돌봄이 ‘경력 공백’이 아니라 인정받는 노동이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됐습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해온 그는 파출소·지구대 경찰관들이 오랫동안 복지포인트조차 받지 못하던 서울의 현실을 바꾸는 데도 앞장섰습니다. 출동 업무의 상당 부분이 지역 안전과 생활치안이라는 사실을 기반으로 서울시가 복지포인트 지급을 결정했고, 뒤늦게라도 처우 개선의 길이 열렸습니다.
소방관들이 주말마다 직접 끓인 국을 내려놓고 출동해야 했던 급식 문제 역시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사안입니다. 최 의장은 이러한 근무환경이 시민 안전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을 강조하며 급식 단가 인상과 주말 급식 인력 보완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밖에도 양재AI특구, 성진학교 등 최호정 의장이 그간 해결하기 위해 힘써온 문제들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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