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과 권력, 무력의 미국... 그린란드 병합은 결국 '시간문제'인 이유ㅣ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경제적본능]
Автор: CBS 경제연구실
Загружено: 2026-01-20
Просмотров: 3586
그린란드는 덴마크 땅인데 왜 미국이 넘봅니까? 질문은 틀렸습니다. 이제 미국은 명분이 아니라 실익의 시대로 돌아갔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80년간 유지된 자유주의 국제질서는 이제 종언을 고했습니다. 트럼프의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짐을 짊어진 아틀라스가 아니니까요.
주권과 국제법보다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트럼프의 19세기식 함포 외교에 유럽은 무력할 뿐입니다. 군사력과 경제력 면에서 미국에 종속돼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린란드는요?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의 진단은 매우 냉정합니다. 우리는 이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속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80년 질서의 종말, 왜 그린란드인가?
유럽이 미국에 대적할 수 없는 진짜 이유
19세기 함포 외교의 부활 : 트럼프의 초식
결국 미국의 뜻이 관철되는 방향이 될 것
#트럼프 #그린란드 #민정훈 #국립외교원 #지정학 #미국우선주의 #관세전쟁 #나토 #유럽몰락 #자원전쟁 #희토류 #북극항로 #CBS경제연구실 #경제적본능
📌제휴 및 광고문의: yjp20@cbs.co.kr
📌출연 신청: cbs2fdigital@gmail.com
▶CBS 질문하는 기자 : / @cbsasklive
▶노컷 : / @cbs_nocut
▶씨리얼 : / @creal.official
▶CBS 경제연구실 : / @nocutbizsilcut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