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의 아침인사(金曜日のおはよう) / Honeyworks.’ 한국어 커버 ❁ 하루나비
Автор: 하루나비
Загружено: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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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좀 더 힘내야지”
반갑습니다. 하루나비입니다.
Honeyworks의 대표곡인 '금요일의 아침인사(金曜日のおはよう)'를 불러보았습니다.
워낙 유명한 곡이라 제 식대로 개사하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살짝 있을지 모르는 미스매치는 귀엽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uu*
잘 부탁드립니다.
원작
• ┗|∵|┓金曜日のおはよう/HoneyWorks feat.GUMI
(┗|∵|┓金曜日のおはよう/HoneyWorks feat.GUMI)
보컬 및 개사
하루나비(@h4runab1)
/ harunabi
믹스
@LyuU / 류 (@lyuu_0615)
http://bit.ly/Lyummission
썸네일 디자인
나른(@nareun13)
https://nareuncm.creatorlink.net/
Special Thanks to 달묘(@_Tsukiusa_)
가사
"안녕?" 인사도 엄청 연습했고
머리 모양도 완벽해 OK
금요일에는 좀 더 힘내야지
널 또 이틀간 못 만날 테니까
여덟 시 정각에 두 번째 열차,
내 맘에 쏙 드는 제일 좋은 자리
옆자리 사람이 무척 졸려 보이는
평소 같은 날야
여덟 시 칠 분에 멈추는 열차
문이 열린 순간 숨을 삼켜
말하고 싶었던 '그 말'은 오늘도
사라지고 말아
기회 자체는 심플해도 좋을 텐데
용기가 안 나
내게 주어진 테스트를 치뤄야 해
피하면 안 돼
"안녕?" 인사도 엄청 연습하고
숫기 부족한 스스로를 탓해
금요일에는 좀 더 힘내야지
널 또 이틀간 못 만날 테니까
졸려 하는 네 모습을 본 걸로
왜 내 마음은 만족하는 건데
이러면 안 돼 "좀 더 힘내야지"
살짝 소리 내 말해보았어
여덟 시 정각에 두 번째 열차,
누가 뺏어 앉은 제일 좋은 자리
운이 안 좋나봐, 오늘은 하늘까지
울 것처럼 보여
여덟 시 칠 분에, 아니 잠깐만
준비가 안 돼 두근두근대
가슴이 떨려선 '그 말'이 어느새
지워져 버렸어
비를 피해 서있는 내게 다가와서
"여기, 우산 써"
건네준 네가 부끄러워 하는 듯이
고개를 숙였어
"고마워"라고 불쑥 입을 뗐어
연습하지 않았던 그 한 마디
말했으니까 좀 더 힘내야지
널 또 이틀간 못 만날 테니까
사랑스러운 네 모습을 보면
그것만으론 만족하지 못해
월요일에는 훨씬 힘내야지
살짝 소리 내 말해보았어
꿈에서는 얼마든 말해줄 수 있는데
내게 주어진 테스트를 이겨낼 테니
기다려 줬음 해
"안녕" 인사도 엄청 연습했고
머리 모양도 완벽해 OK
여덟 시 칠 분에 네가 차에 타길 기다려
난 꼭 오늘은 말할 테니까
"잘 자" 인사도 말해보고 싶지만
절대 못해 //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말 같아
널 또 만날 수 있게 해주니까
#금요일의_아침인사 #하루나비 #Honey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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