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Автор: 이조인간
Загружено: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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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방언 "뭐꼬?"를 이용해 가사를 써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들려준 이야기가 재밌어서 만들었는데 음악이 좋아 혼자 들으려고 올렸습니다.
본 음악과 이미지는 모두 AI로 제작되었습니다.
lyrics
아침에 눈을 떴는데
세상이 나한테 묻네
커피가 쓴지 단지
이 기분 뭐꼬 뭐꼬
신호등은 왜 빨간데
내 마음은 초록인데
발걸음이 꼬였을 때
속으로 외쳐 뭐꼬
물음표가 머리 위에
빙글빙글 돌아가
답을 찾다 포기할 때
웃으면서 말해 봐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몰라도 살아지더라
그러니까 뭐꼬 뭐꼬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이해 안 돼도 괜찮아
오늘은 그냥 뭐꼬
사람들은 다 아는 척
나만 모르는 것 같아
설명은 너무 길어
그래서 더 뭐꼬
계획은 또 틀어지고
시간은 왜 이렇게 빨라
시계한테 따질 때
나도 모르게 뭐꼬
물음표가 머리 위에
빙글빙글 돌아가
답을 찾다 포기할 때
웃으면서 말해 봐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몰라도 살아지더라
그러니까 뭐꼬 뭐꼬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이해 안 돼도 괜찮아
오늘은 그냥 뭐꼬
철학자도 고개를 젓고
사전도 포기했대
그럼 됐지 뭐 어때
이 한마디면 충분해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몰라도 살아지더라
그러니까 뭐꼬 뭐꼬
뭐꼬? 뭐꼬가 무엇이냐?
뭐꼬가 뭐꼬지 뭐꼬
이해 안 돼도 괜찮아
오늘은 그냥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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