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사는 욕망의 산물? 헬싱키대학의 오만한 '한국사 프레임' (해외한국학실태 5편-앤드루 로지)
Автор: 대한사랑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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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국학실태 5편 핵심 요약
― 핀란드 헬싱키대 앤드루 로지의 한국사 인식 문제
1. 문제의 인물: 앤드루 로지(Andrew Logie)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소속 한국학 연구자
영국 SOAS에서 박사학위 취득(2010~2016)
박사논문 주제:
→ 한국 고대사에 대한 ‘정통 역사’와 ‘유사역사학’ 구분
→ 특히 고조선·한사군·환단고기를 비판 대상으로 설정
2. 연구의 핵심 문제점
사료·고고학·유전학에 대한 깊은 연구 부족
국내 젊은 강단사학자들의 주장과 자료를 종합해
→ 재야사학·민족사학을 일괄적으로 “유사역사학”으로 규정
안정준·기경양·위가열·이문영 등 특정 인물들과 긴밀히 교류
→ 그들의 시각이 논문 전반에 반영됨
3. 환단고기 및 민족사학에 대한 태도
환단고기를 반복적으로 ‘사이비·유사역사’로 규정
윤내현·신채호·유득공·정약용·이덕일 등
→ 모두 유사역사학 범주로 묶어 비판
특히 이덕일 교수에 대한 강한 적대적 태도
→ 공개토론은 회피하면서 일방적 비난 지속
4. 언어학·역사 해석의 심각한 오류
고구려 언어를
→ 한국어 + 중국어 ‘혼합 언어’라고 주장
→ 언어학적으로 매우 비전문적이라는 비판
고구려·백제·신라를 서로 다른 언어·민족으로 분리
고구려: 퉁구스계
백제: 일본어 계통
신라만 한국사
근거 없는 개인적 견해를 학설처럼 제시
5. 홍산문명·유전학 문제
홍산문명과 한국인의 연관성을 전면 부정
그러나:
최근 유전학 연구에서는
→ 한국인 유전자 구성 중 상당 부분이 요서·홍산 지역과 연결
유전학·언어학·고고학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정적 결론
6. 한국에 대한 인식과 태도
전반적으로 한국 고대사에 대해 부정적 인식
핀란드의 역사적 열등감(짧은 국가사)을
→ 한국사 비판에 투영한 듯한 태도
한국인의 고대사 복원 시도를
→ “욕망·열등감에서 비롯된 과장”으로 해석
7. 더 큰 문제점
그의 논문과 글이 해외 한국학 교재·연구의 참고자료로 활용
한국사를:
분절시키고
중국·일본 중심으로 재편
민족사 정통성 약화 방향으로 서술
국내 일부 젊은 학자들이 자료를 제공하며
→ 이러한 논리가 해외에서 확산되는 구조 형성
8. 결론 및 경고
해외 한국학의 현실은:
한국인의 인식과 전혀 다른 역사관이
‘한국학’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상황
정부·학계 차원의 해외 한국학 검증과 점검 필요성 제기
누구를 지원하고, 어떤 한국사를 해외에 전달하고 있는지
→ 이제는 냉정한 점검이 필요함
한 줄 정리
핀란드 헬싱키대 앤드루 로지의 연구는 한국 고대사를 분절·왜곡하며, 환단고기와 민족사학을 ‘유사역사’로 낙인찍는 해외한국학의 심각한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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