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폭동 때문에 국가비상사태…이곳은 과테말라|경찰관 8명 살해…교도관 수십명 인질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Автор: 연합뉴스TV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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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가 갱단의 교도소 폭동과 경찰관 살해 등으로 치안 상황이 급속히 악화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은 주말 동안 갱단이 점거했던 교도소 3곳을 보안군이 장악했다며 갱단을 물리치기 위해 이날부터 30일간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과테말라의 '바리오18' 갱단들은 전날부터 에스쿠인틀라에 있는 레보나시온 1세 교도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교도관 45명과 의사 1명을 인질로 붙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갱단은 경찰관 8명을 살해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현장쏙'에서 과테말라 현지 상황 직접 살펴보시죠.
영상출처 - AP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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