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도 없던 조선시대 사람들이 한양에서 부산까지 오차 1%로 찾아간 소름 돋는 비결
Автор: 밤역사(밤에듣는역사)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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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카카오맵이나 네이버지도 없이는 옆 동네 가기도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인터넷도, 위성도 없던 500년 전 조선시대 사람들은 전국을 마치 제집
드나들 듯 정확하게 이동했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조선의 AI 주행거리계, '기리고차'에 있었습니다.
10리마다 북을 치고 종을 울리며 전국의 거리를 실측했던 이 정교한 수레는
오늘날 경부고속도로와 비교해도 오차가 거의 없는 데이터를 뽑아냈습니다.
정조 18년 수원 화성 건설 당시 10리마다 세워졌던 이정표 시스템부터,
조선의 국책 사업으로 관리된 정밀한 도로망 데이터까지. 현대의 내비게이션보다
더 치밀했던 조선의 거리 측정 시스템과 그들이 지형을 읽어내던 놀라운
통찰력을 공개합니다.
기술에 의존하는 우리가 잃어버린 '관찰의 힘'을 역사를 통해 되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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