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해야할 것 12월 27일 안식일 예배 김동열 장로
Автор: 진리를 찿아서
Загружено: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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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인이 뜰에서 묘목을 심고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던 한 나그네가 “도대체 노인장은 언제 그 나무에서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노인은 “70년쯤 되면 나겠지.”하고 대답했습니다. 나그네는 “노인장께선 그토록 오래 사시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아니 그렇지는 않지. 하지만 내가 났을 때 과수원에는 열매가 풍성했었는데 그것은 내가 나기 전에 아버지가 나를 위해 묘목을 심어 주었기 때문이야. 나도 그와 같다네.”하고 대답했습니다.
뒤쪽에서 조용히 도와 주는 사람. 그 때문에 적지 않은 희생도 감수하는 사람. 자신의 이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의 유익은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기 일수인 요즘같은 시대에 필요가 절실한 사람입니다. 아들을 위해 사랑의 나무를 심으며 흐뭇해 하는 아버지의 정성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격려하고 유익을 끼칠 목적으로 사랑의 봉사를 묵묵히 실행해 보십시오.
오늘의 신앙 점검-바로 눈 앞의 편리만을 추구하기에 곳곳에서 벌어지는 암울한 현실을 보라. 오늘 하루를 나만을 위해 사는 하루살이 인생인가?(잠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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