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일기 '사랑방, 종무소' (A space where many people rest, but this is the temple's office.)
Автор: 산사의하루(정읍 보림사)
Загружено: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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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에도 말했듯 보림사가 좋은 이유는 '오손도손'한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특히 이 공간, 종무소는 그중에 최고지요.
스님과 사무장님 그리고 절을 찾은 사람들이 모여서 울고 웃고 하는 '오손도손'의 진원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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