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 상금보다 값진 '1777년산 과다니니' / 커튼콜 / 더 골라듣는 뉴스룸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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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녹화]
핀란드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건 상금만이 아닙니다. 세기의 명기로 꼽히는 '1777년산 과다니니'를 대여받을 수 있고, 다양한 연주 기회도 얻게 되죠. 이런 명기는 섬세하고 까다롭게 관리해야 할 뿐 아니라 궁합이 맞는 활을 찾아야 하는데요,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활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하죠. 악기와 활의 궁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곡마다 어떻게 다른 활을 사용하는지, 흥미로운 악기 이야기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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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출처 : MOC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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