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혼] 며느리가 꼬셔 63살에 황혼을 했고, 1년이 지나고 모든걸 잃었습니다.
Автор: 6070 인생 사연
Загружено: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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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억압적인 결혼생활을 하던 63세 김복순씨.
며느리의 따뜻한 위로에 용기를 얻어 이혼을 결심했고,
6억 중 5억을 며느리에게 주며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며느리의 임신 후 모든 것이 변했고,
결국 월세 40만원 원룸에서 홀로 살게 된 그녀의 이야기입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묻습니다
며느리의 태도 변화, 처음부터 계획된 것이었을까요?
63세에 이혼,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요?
딸의 반대를 무시한 것이 잘못이었을까요?
법적으로 돈을 돌려받을 방법은 없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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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이혼 #며느리시어머니 #시어머니 #가족갈등 #인생이야기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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