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무소주 이생기심 뜻 완전해부. 금강경 사구게(2/4). 부처님께서는 마음을 어떻게 쓰라고 말씀하셨을까? 마음사용 설명서
Автор: Страдание — это иллюзия
Загружено: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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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는 마음을 어떻게 사용하라고 하셨을까?
당신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는가?
중생들은 몸을 자신으로 여기기에 마음이 뭔지 모를 수 밖에 없다.
몸을 자신으로 여기면 마음은 당연히 배척되기 때문이다.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잘 살펴보라.
그럼 알게 될 것이다.
모두 몸을 자신으로 여기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몸을 자신으로 여기니까 마음에 대해서는 까막눈인 것이다.
또한 그 몸은 반드시 죽을 것이기에 중생들은 언제나 죽음의 두려움에 속박되어져 있다.
그러나 당신의 정체는 몸이 아니고 마음이다.
이것이 바로 해탈의 길이다.
물론 마음에도 "나"라고 여길만한 실체는 전혀 없지만, 마음이 바로 당신의 정체이다.
당신이 당신의 정체를 알 때가 바로 해탈의 문이 열리는 때이다.
모든 답이 당신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당신은 먼저 자신이 마음임을 알아야 하고
그리고 나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걸 제대로 배워야 한다.
금강경의 두번째 사구게에는 바로 그 마음 사용 방법에 대한 부처님의 명확한 가르침이 나온다.
물론 당신이 아는 방법과는 당연히 정반대이다.
진리는 당신이 알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정신차리고 잘 보시기 바란다.
두번째 금강경 사구게는 제10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에 나오며, 다음과 같다.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응당히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고
응당히 성향미촉법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중생들의 마음은 번뇌에 찌들려 있어서 색성향미촉법에 마음이 머무는데
부처님은 바로 그걸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당신의 마음 역시 색성향미촉법에 마음이 머물러 있다.
이게 뭔 뜻인지 아는가?
당신은 당신의 눈에 보여지는 것을 진짜라고 여긴다.
그래서 그로 인해 당신의 마음은 색에 머물러 탐욕도 생기고 분노도 생기는 것이다.
부처님은 그걸 반대로 하라고 가르치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불응주색생심(不應住色生心)"이다.
"응당히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 말라"
이것이 불응주색생심(不應住色生心)이다.
여기서의 색(色)은 당신 눈에 보여지는 형색을 말한다.
즉 모습과 색깔이 바로 색(色)이다.
오온 즉 색수상행식에서의 색(色)은 물질을 말하며
육경 즉 색성향미촉법에서의 색(色)은 당신 눈에 보여지는 형색을 말한다.
당신은 당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을 진짜라고 여기고 있다.
이것이 바로 중생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다.
그러나 그게 100% 틀렸음을 부처님께서는 확고하게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이해되는가?
당신은 완전히 속고 살아온 것이다.
당신의 눈에 말이다.
육신의 눈을 믿지 말라.
이게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당신 눈에 보여지는 것들을 진짜라고 여기지 말라.
그런 믿음이 바로 번뇌의 뿌리인 무명(無明)이다.
당신이 정말로 당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진짜가 아님, 즉 가짜임을 안다면
당신의 마음은 보여지는 것 즉 색(色)에 머물지 않게 된다.
이것이 바로 "불응주색생심(不應住色生心)"이다.
왜 당신이 보는 모든 것들이 진짜가 아닌 가짜, 즉 환영, 허깨비, 허구인가?
이걸 잘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상호의존적으로 즉 연기적으로 발생된 것이기에
그 자체엔 내재된 영원성 즉 실체가 없기 때문이다.
당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은 모조리 다 가짜다.
물론 당신 눈도 그렇다.
그러나 당신은 이런 부처님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이 형상의 세계라는 윤회계에 갇혀 있는 것이다.
당신이 이 윤회계가 허구임을 알 때 그때서야 비로소 당신은 해탈하게 될 것이다.
당신을 이 윤회계에 가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이다.
당신 자신이 가짜를 진짜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그대를 구원해줄 수도 없고, 해탈시켜 줄 수도 없다.
오로지 그대 자신이 그대 자신의 마음상태를 바꿔야 한다.
"불응주색생심(不應住色生心)"
네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을 믿지 말라.
그래야 네 마음은 보여지는 것들에 머물지 않게 되느니라.
이것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가짜가 가짜임을 알 때, 그대의 마음은 가짜에서 풀려날 것이다.
이제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의 뜻을 설명하겠다.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란 외부 대상을 말하며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을 말한다.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당신의 감각기관이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은 외부의 감각대상이다.
중생들은 무명 번뇌로 인해 마음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에 머문다.
왜냐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을 진짜라고 여겨서 그런 것이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정반대로 하라고 하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이다.
왜 가짜, 허구냐?
당신은 이렇게 반문해야 한다.
그 해답은, 무상(無常)하기 때문에 가짜이며 허구이다.
진짜는 변하지 않고 가짜는 변한다.
이 사실을 항상 잊지 말라.
거짓만이 변하고
참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첫사랑 연애할 때 마음이 변심하면 때려죽일 놈이듯
이렇게 변하는 것들은 전혀 믿을게 못된다.
변하는 것들은 다 거짓이기 때문이다.
그런걸 어떻게 믿겠는가?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도 변하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변한다.
그러므로 모든게 다 가짜인 것이다.
그러나 중생들은 모든 걸 진짜로 여기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을 못하는 것이다.
이제 가장 중요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을 설명하겠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그 어디에도 마음이 머물지 말라는 부처님 말씀이다.
세간이 그 어디에도 머물지 않으면 그 마음은 도(道)와 하나되어 머물게 된다.
물론 도(道)에도 머물만한 곳은 없다.
그저 하나되어 있는 상태일 뿐이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당신의 마음은 세간의 그 어디에도 머물지 말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왜냐면 사실은 머물 만한 곳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 즉 세간에 존재하는 그 어떤 것에도 실체가 없기 때문에
본래 그 어디에도 머물만한 곳은 없는데
중생들은 뭐든지 다 진짜라고 여기니까
온갖 허망하고 잡다한 여기저기에 마음이 머물러 번뇌를 일으키는 것이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이런 마음을 내려면 당신은 모든 것을 잘 관찰해야 한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실체없는 허상이요, 허깨비요, 허구임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전부 다 진짜가 아닌 가짜이다.
당신의 감각기관과 당신이 경험하는 세상 즉 감각대상 모두 다 가짜이다.
즉 이 세상 자체가 가짜이며 허구라는 뜻이다.
이해되는가?
이 세상 자체가 진짜가 아니다.
당신은 이걸 깨달아야 한다.
이 우주, 이 세상, 지옥에 천국까지, 욕계 색계 무색계가 모두 다 가짜요, 허구요, 거짓인 것이다.
그래서 이 대우주, 즉 이곳이 윤회계이다.
중생들이 뱅뱅도는 고통의 바다인 윤회의 세계인 것이다.
이 세상 자체가 허구이기에, 거기에 머무는 중생들도 허구이며, 중생들이 겪는 고통도 역시 허구이다.
그래서 이 유튜브 채널의 이름이 "괴로움은 허구다"인 것이다.
괴로움의 원인인 번뇌도 허구이기 때문에
번뇌의 결과인 괴로움도 역시 허구인 것이다.
해탈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 세상 모든게 다 허구임을 알면 된다.
바로 그럴 때 다음과 같은 부처님의 말씀이 실현된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모든게 다 허상이니, 마음이 그 어디에 머물 수 있겠는가?
마음이 머물 곳은 아무 곳도 없다.
이럴 때 마음은 무한의 대자유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마음은 진리 즉 도(道)와 하나되어 머물게 된다.
그러나 중생들은 이와 반대로 여기저기 머물면서 재미나게 놀려고 하는 것이다.
그게 바로 번뇌에 중독되어져 있다는 증거이다.
당신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을 진짜로 여긴다면
당신은 결코 도(道) 즉 진리, 담마, 다르마를 깨달을 수 없다.
진리는 당신의 눈에 보여지지 않는다.
이 사실을 명심하라.
당신 눈에 보여지는 것들은 오로지 거짓들 뿐이다.
진리는 그런 당신의 육안에는 절대 보여지지 않는다.
중생들은 자신의 눈에 보여지지 않는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긴다.
이것이 바로 중생들의 멍청함이다.
그러니 육신을 믿지 말라.
진리는 육신 따위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물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런 것들 따위와도 다르다.
진리는 그런것들 너머에 있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이런 마음을 내야 진리 즉 도(道)를 발견할 수 있고
또한 마음이 도(道)에 편히 안주할 수 있는 것이다.
도(道)라는 것은 그 모든 것들의 근원을 말한다.
이것이 바로 붓다이며, 이것이 바로 신(GOD) 즉 하느님, 하나님이다.
이름만 다를 뿐 단 하나를 지칭하는 것이다.
당신의 근원이 바로 도(道)이다.
도(道)가 진실이며 진짜이고
또한 존재하는 유일한 것인데
중생들은 도(道)를 배신하고 가짜를 진짜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정신차리고 진리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왜 기도하고 수행하는가?
되돌아 가기 위함이다.
본래의 고향으로 말이다.
당신이 머무는 이곳은 괴로움이 가득한 곳이지만, 저 피안은 언제나 평화로운 낙원이다.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응당히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쓸데 없이 헛것에 네 마음을 머물게 하지 말고, 진리에 네 마음을 머물게 하라.
바로 이런 의미다.
그러나 도(道)를 보지 못한 중생들은 이런 마음을 결코 낼 수 없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도(道)를 봐야 한다.
즉 진리 법(法)을 봐야만 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열반체험, 돈오 견성, 화두타파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상세한 방법에 대해서도 조만간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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