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헌재 | '계엄 키맨' 곽종근, 윤 앞 증언 시작 | 곽 "윤, 의원 끌어내라 지시" vs 707단장 "그런 지시 없었어" | 이 시각 탄핵심판 6차변론 현장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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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계엄 키맨' 곽종근 전 사령관의 증인 신문이 시작됐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국회를 봉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다만, '봉쇄'의 의미에 대해서는 진입을 전면 차단하는 게 아니라 '매뉴얼에 따라 외부로부터 오는 테러리스트 등 적의 위협을 차단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본회의장에 들어갈 의사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고, '적법한 출동이었느냐'는 윤 대통령 측 질문에 "지금은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김 단장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라는 질문에는 "그런 지시가 없었고 제가 기억하기에는 있었다고 한들 안 됐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관련 헌법재판소 6차 변론 현장 풀영상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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