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Story] 여성 강력반의 개척자. 경찰서에서도 가장 험하다고 하는 곳에 나타난 5인의 여형사 | KBS 19991119 방송
Автор: K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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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1999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그 여성들을 만난 것은 한 경찰서의 강력반에서였다. 경찰서에서도 가장 험하다고 하는 곳이 강력반이다. 그런데 젊은 여성들이 이 곳에는 웬일일까?
오늘 강력반에는 영아 살인사건이 접수됐다. 갓 태어난 아기가 숨진 채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증거도 목격자도 없다. 사건 현장은 빗물이 쓸고 가버렸고 아기는 이틀이 지나서 발견됐다. 이 것이 사건 기록의 전부다.
젊은 여성들은 다름 아닌 강력반의 형사들이었다. 한국 경찰 최초로 여성 형사들로 구성된 서울 양천 경찰서 강력 2반이다.
출범한지 두 달, 20대에서 30대까지 모두 5명 거칠고 험악한 강력 범죄와 각종 사건 사고의 중심에 그들이 서 있다.
※ 이 영상은 1999년 11월 19일 방영된 [현장르포 제3지대 - 5인의 여형사] 입니다
#형사 #사건사고 #강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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