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방송 - 뉴스 - 광신대학교 개교 70주년 선교대회…새에덴교회서 개최 20241013
Автор: Chayah Broadcasting
Загружено: 2024-10-14
Просмотров: 1349
#광신대학교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의 중요성 다시 새겨
13일 광신대학교(총장 김경윤 목사) 개교 70주년 선교대회가 경기도 용인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동문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환영사를 통해 총장 김경윤 목사는 “선교 현장으로 달려가 가장 아름다운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사랑한다”며 “개교 70주년을 맞는 광신대는 출발부터 선교 지향적인 학교였다”라고 말하고 “선교대회를 통해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광신대 동문 소강석 목사 또한 “선교대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재학시절 주님께서는 찬란한 꿈을 잉태시켜 주시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야성과 열정을 선물해주셨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함”이라며 “때로는 선교사님들이 외롭고 고된 시절도 오겠지만 때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선교대회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행사는 선교사들이 각자 선교하고 있는 국기를 들고 입장을 하며 시작됐다. 인도는 김기주 선교사(동문선교사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기도는 정규재 목사(강일교회)가 성경봉독은 이한별 선교사(GMS)가 순서를 맡았고 새에덴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설교는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선교가 무엇인가?’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성경적인 교회상은 선교하는 교회”라며 다음과 같이 선교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김종혁 총회장은 선교란 ①하나님의 마음 ②역사의 목적 ③예수님 오신 목적 ④ 교회의 존재 이유 ⑤인간 존재 목적 ⑥부흥의 비결 ⑦축복의 열쇠라고 설명했다.
김 총회장은 “어려울 수록 더욱 복음에 매진해야 한다”며 “선교는 지상명령이자, 긴박한 과제”라고 말하고 “이와 같은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선교 현장으로 파송 받으신 모든 선교사님들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시청과 김용대 목사(광신대학교 법인이사장)의 격려사, 임종웅 선교사(前동문선교사회 회장)의 답사가 있었으며 최병효 목사(광신대학교 선교실장)의 광고와 정규남 목사(광신대학교 명예총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한편, 광신대학교는 150명의 현장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매년 선교사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