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유리 즉위 후 벌어진 궁궐 권력전쟁, 소서노·온조가 세운 백제 건국 이야기 | 라디오 | 오디오북 | 시니어역사
Автор: 들리는역사
Загружено: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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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사후, 왕자에서 제거 대상으로 몰린 온조·비류. 소서노는 결단하고 남쪽으로 떠나 새 땅을 찾습니다. 한강에 뿌리내린 온조, 미추홀에 도전한 비류, 그 선택이 만든 백제 건국 이야기. 백제 건국 이야기는 권력, 가족, 외교, 생존의 드라마입니다. 백제 건국 이야기의 시작부터 비류의 비극까지 한 편으로 몰입하세요.
00:00 주몽 사후 3개월, “우린 이제 제거 대상입니다” 궁궐의 냉기
03:20 유리 태자 책봉, 왕자에서 위협으로 바뀐 형제의 위치
06:10 소서노의 침묵과 결단 “나는 후궁이었다” 현실 인식의 순간
09:30 궁궐의 경고 “두 개의 태양은 없다” 사실상의 추방 통보
12:20 고구려 탈출 준비, 어머니의 재산과 사람들을 모으다
15:10 달 없는 밤, 고구려를 떠나는 1,500명의 행렬
18:00 첫 위기 패수, 싸움이 아닌 ‘협상’으로 길을 열다
21:00 남쪽으로 가는 이유, 한강 유역이라는 목표 공개
24:10 형 비류의 선택 “나는 바다로 가겠다” 형제의 균열
27:10 눈물의 이별, 한강과 서쪽 바다로 갈라진 운명
30:00 온조의 마한 알현, 땅을 얻기 위한 굴욕과 조건
33:20 십제 탄생, 천막촌에서 나라의 씨앗이 뿌려지다
36:10 미추홀의 현실, 소금기 땅과 굶주림에 무너지는 비류
39:30 비류의 자존심, 도움을 거부하다
42:00 미추홀 붕괴, 비류의 실패와 깊어지는 상처
44:40 비류의 죽음 소식, 온조와 소서노의 침묵
47:00 비류의 백성들을 품다, 십제에서 백제로
49:30 국호 ‘백제’ 선포, 백성의 나라가 되다
52:00 고구려의 압박,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길을 선택하다
54:30 바다로 나가는 백제, 교역과 외교의 시작
56:40 형 비류의 꿈을 잇다, 선택이 만든 나라의 의미
58:30 엔딩 메시지 “백제는 싸워서 세워진 나라가 아니다”
#백제건국 #온조왕 #비류 #소서노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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