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on道] 무연고자의 마지막 길
Автор: 강원도민TV
Загружено: 2026-01-19
Просмотров: 1052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특히 지역의 이야기는 더욱 그렇습니다. 정책과 현실의 간극은 도무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도민일보는 2026년 신년기획으로 ‘체감on道’를 연재합니다. 강원도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과 현장에 투입, 강원만의 사정과 상황, 내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 첫 번째로 무연고자의 마지막 길.
153명. 2024년 강원지역에서 무연고자 공영장례 지원을 받은 수 입니다. 죽은 고인을 챙겨줄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시신 인수를 포기해 치러진 장례들입니다. 치열히 살아내느라 수고한 한 인생은, 그 생을 살아낸 것 만으로도 죽음을 애도 받을 존엄함이 있습니다. 남은 이로서 떠나간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기록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취재: 최수현 기자
촬영/편집: 최보권 기자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