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끝에서 하나님의 시작을 보다 | 깊은 기도를 위한 묵상 찬양
Автор: 찬양나라
Загружено: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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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무력함이 찾아올 때,
가장 깊은 어둠 속 사자굴 같은 현실에 놓였을 때.
그곳은 절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오직 주님의 능력을 구하는
두 곡의 찬양을 통해 깊은 위로와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Playlist]
무력함의 끝에서
사자굴의 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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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1. 무력함의 끝에서
(Verse 1)
내 힘으로 쌓아 올린 성벽이 무너지고
마른 우물 바닥에 주저앉아 있을 때
애써 쥐려 했던 모든 것들이
손가락 사이로 모래알처럼 허무하게 흩어져 갑니다
(Verse 2)
유능함을 자랑하던 나의 혀는 굳어지고
지혜롭다 믿었던 길은 끊겨버렸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철저한 무력함이
나를 삼킬 듯이 어둠으로 밀려오는데
(Pre-Chorus)
그때에야 들리는 당신의 세밀한 음성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시는 말씀
나의 비어버린 두 손이 비로소 들려질 때
하늘의 경륜이 내 삶에 흐르기 시작하네
(Chorus)
무력함의 끝에서 당신의 전능을 봅니다
나의 부서짐 위에서 당신의 온전함을 봅니다
내 힘이 빠진 자리에 성령의 바람 불어와
죽어있던 마른 뼈 같은 영혼을 살리시네
내 끝이 당신의 시작임을 이제야 고백합니다
(Bridge)
토기장이의 손길 아래 깨어진 흙덩이처럼
나를 내려놓으니 비로소 빚어지는 새 생명
나의 약함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당신의 영광이 머무는 거룩한 통로입니다
(Outro)
이제 나는 나의 약함을 자랑하리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신뢰하며
무력함의 끝에서, 오직 주만 높이리라
오직 주만...
2. 사자굴의 골방
(Verse 1)
사방은 거친 벽으로 둘러싸이고
한 줄기 빛조차 허락되지 않은 이 곳
나를 삼키려는 세상의 포효 소리만
낮게 깔린 안개처럼 내 영혼을 덮어올 때
(Pre-Chorus)
두려움의 무게에 무릎을 꿇었으나
그곳은 나를 무너뜨릴 자리가 아니었네
가장 낮은 곳에서 비로소 고개를 들어
닫힌 천장 너머 열린 하늘을 보네
(Chorus)
이곳은 사자굴이 아니라 나의 골방입니다
주님의 세밀한 음성이 들리는 지성소입니다
나를 해하려던 위협은 기도의 제물이 되고
고독한 침묵은 당신과의 대화가 됩니다
나의 끝에서 당신의 시작을 봅니다
(Verse 2)
맹수들의 숨소리보다 더 가까운
나를 안보하시는 당신의 신실한 언약
메마른 내 영혼에 생명의 호흡을 부어
사나운 현실을 잠잠케 하시는 평강
(Bridge)
사자들의 입을 막으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나의 입술을 열어 찬양의 향기를 올리게 하네
광야보다 깊은 이곳, 죽음보다 강한 사랑
나를 정금같이 빚으시는 거룩한 불꽃 속에
(Outro)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이 오듯
이 골방에서 나는 다시 살아납니다
주여, 나의 기도를 받으소서
이곳은 당신과 나만의 거룩한 골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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