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뉴스] 합수본, 신천지 전 간부 소환...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 속도
Автор: CBS크리스천노컷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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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합수본, 신천지 전 간부 소환...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 속도
[앵커]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번 주 신천지 전직 간부들을
잇따라 소환합니다.
정치권 로비와
신도들의 정당 가입 강제 의혹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볼 전망입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단 신천지의 전 지파장 A씨와 강사 B씨 등
전직 간부들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는 20일에는
신천지 청년회장 출신 탈퇴자와
21일에는
이만희 교주의 전 경호원도 소환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가
법무비 후원 등 명목으로
신천지 각 지파로부터
수백억 원대 자금을 걷었단 의혹을 제기해 온 인물들입니다.
고 전 총무는 약 7년간 신천지 2인자로 활동하며,
코로나19 시기 정치권과 법조계 로비를
주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20대 대선을 앞두고는
정치인 섭외와 대외 협력을 담당하는
외교정책부장 역할을 맡은 인물로
신천지와 정치권 간 정교유착 의혹의 핵심 연결고리로 지목돼 왔습니다.
[녹취] 고동안 총무 / 신천지(2022년 3월 8일자 리포트)
"그동안 내가 일한 게 총회 총무로만 일한 게 아니잖아.
선생님 옆에서 경찰이다 뭐다 섭외하고 판, 검사 그쪽에 로비하고 이랬던 거 몰라?"
합수본은 고 전 총무의 횡령 의혹과 함께,
불법 정치자금 제공 여부,
조직적인 당원 가입 의혹까지
집중적으로 살필 것으로 보입니다.
탈퇴 간부들의 진술을 토대로
신천지의 정치 개입 실체가
드러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BS뉴스 장세인입니다.
#신천지#합수본#정교유착#합동수사#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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