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증인 - 김서연 성도
Автор: 명지선한목자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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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두 배가 함께 누리는 만선의 기적
본문|누가복음 5장 1–7절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누가복음 5:5)
2026년의 첫 주일, 희망찬 새해의 문이 열렸습니다.
🌅 혹시 밤새 수고했지만 빈 배를 씻고 있던 베드로처럼, ‘
내 노력’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삶의 공허함 앞에 서 계시지는 않습니까?
이제 익숙한 내 경험의 항구를 떠나, 주님이 명하시는 ‘깊은 곳’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빈 배가 만선이 되고, 나아가 이웃의 배까지 채우는
놀라운 축복의 원리가 오늘 말씀 속에 있습니다. ⚓💙
🌿 이 설교에서 나누는 3가지 핵심 메시지
🌊 내 상식을 깨고 ‘말씀의 깊은 곳’으로 가십시오 —
물고기는 밤에, 얕은 물에서 잡는 것이 어부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기적은 내 경험(Data)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질 때,
내 한계를 뛰어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내 능력이 아닌 ‘주님의 몰아주심’을 경험하십시오 —
베드로가 고기를 잡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물고기 떼를
그물 안으로 몰아넣어 주신 것입니다.
2026년, 아등바등 내 힘으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이 채워주셔서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넘치는 은혜를 누리십시오.
⛵ 혼자가 아닙니다, ‘두 배’가 함께 만선을 꿈꾸십시오 —
찢어지는 그물은 혼자 감당할 수 없습니다.
베드로가 동무들을 불러 함께 그물을 잡았을 때,
두 배가 모두 잠기는 복을 받았습니다.
경쟁이 아닌 거룩한 연합으로,
서로의 빈 배를 채워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생각의 얕은 물가에 머물지 않고,
주님이 명하시는 사명의 깊은 바다로 나아가겠다!”
이 위대한 순종의 결단이 2026년을 이끄는 힘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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