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1은 이렇게 작은데 이렇게 중요해 | 오랜만에 혼자 카페에서 보낸 시간들 | 연말부터 새해까지 일상 모음 | 뱅크시 사진전 | 2026 일력 업로드 | 부산 브이로그❄️
Автор: p.s. pery [한 장의 페리]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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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생각]이라는 메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 계절 글을 쓰고 모아 메일로 보내드려요.
드디어 마지막 계절, 겨울의 이야기를 부칩니다.
❄️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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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료: 1만 원
신청방법: 구글 링크 접속/ 구글폼 신청서 작성
분량: 50개의 생각 모음집 (A4 기준, 44쪽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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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 장의 생각 : 겨울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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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려면
아무 말도 듣지 말아야 한다.
초라해졌다는 말 같은 건
볼품없다는 말 같은 건
이대로 끝일 거라는 말 같은 건
듣지 말아야 한다.
나무는 겨울에 모든 귀를 버린다.
너의 비난을 견디는 데에 내 심장을 쓰지 않겠다.
너의 악의를 견디는 데에 내 시간을 쓰지 않겠다.
그렇게 나무는 모든 잎사귀들과 작별한다.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7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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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이 만드는
가난한 결말에 대해 생각해봤니.
1년 365일 8760시간 내내
외로워하는 사람은 외로운 시간을 만들고
괴로워하는 사람은 괴로운 삶을 만들지.
쓰레기들만 담기는 주머니는
결국 쓰레기통이 된다.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22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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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최고가
101번째 최고에 잡아먹힌대도
나는 이 최고를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이 최고에 올라설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최고가 누군가에겐 바닥일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내 인생에서 바닥이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23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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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기뻐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망가뜨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이런 진실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럼 그가 너무나 부러워질 테니까.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38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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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축하는 미리 오기도 하는 법
아직 아무것도 아닌 나를
축하해주는 일을 잊으면 안 돼요.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41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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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절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이
돌아보면 그 시절이 되어있고
한 시절 가장 많이 보았던 장면과 얼굴이
돌아보면 그 시절이 되어있다.
한 시절 무언가를 가장 많이 한다는 것.
잘하는 것과는 조금 무관한 그것.
그것이 곧 시절이 된다.
(2025 한 장의 생각 겨울호, 49번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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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s_pery@naver.com
*instagram: @p.s.p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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