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컷을 자제했더니 벙벙거리고, 그냥 하자니 애매하다고 하셔서...
Автор: 뮤지션으로 살아남기
Загружено: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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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서도 종종 '로우컷의 법칙화'는 다소 위험요소가 많다는 얘기를 종종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메일 등등으로 '로우컷을 좀 자제 해 보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좀 너무 밋밋하고 벙벙거리는 느낌이라 괜찮은지 모르겠다' 라는 질문이 왕왕 옵니다. 특히 대부분의 분들이 믹싱 상황에서 이러한 어려움을 많이들 겪고 계신 것 같은데요.
오늘 영상에서는 이와 관련한 약간의 추가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유일사운드웍스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결과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https://www.uilsoundworks.com
00:00 벙벙거려요
01:35 믹싱과 마스터링의 경계
04:08 밋밋한 믹싱이 차라리 낫습니다
05:23 저음역을 잘라서 선명도 확보?
06:33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
08:53 트릭과 법칙은 다릅니다
12:24 여러분만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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