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설 (殘雪) - 봄이 와도 녹지 않는 그리움 (가슴 시리도록 아픈, 감성 오지지널 발라드 트로트)
Автор: 뽕스월드
Загружено: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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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날은 왔건만, 가슴 속 차가운 눈은 녹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고품격 창작 트로트 채널 **'뽕스월드'**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곡 **「잔설」**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홀로 겨울에 멈춰버린 애절한 마음을 담은 트로트 발라드입니다.
고화질 4K 영상과 함께 깊은 감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노래 정보
곡명: 잔설(殘雪)
작사/작곡: 장유영 (Bbong's World)
장르: 트로트 발라드
세상은 어느덧 봄날이라 꽃잎이 날리는데
내 가슴엔 여태 하얀 눈이 내립니다
따스한 햇살이 창가를 비춰도 녹지 않는 건
그대 이름이 내 맘에 얼어붙은 탓인가요
남들은 다 잊으라 말을 하지만
내 시간은 그날 그 겨울에 멈춰있는데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아
바람에 흩어지는 저 연기 같은 사람아
내 생에 봄날은 그대와 함께 가버렸으니
나는 평생 이 시린 잔설 속에 살렵니다
눈 위에 새겨진 발자국은 바람이 지워도
가슴에 박힌 추억은 지워지질 않네요
미련한 미련이라 손가락질 한대도
나는 그대가 남긴 하얀 침묵을 안고 삽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아
바람에 흩어지는 저 연기 같은 사람아
내 생에 봄날은 그대와 함께 가버렸으니
나는 평생 이 시린 잔설 속에 살렵니다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녹아내릴 수 있게 나를 안아주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아
바람에 흩어지는 저 연기 같은 사람아
내 생에 봄날은 그대와 함께 가버렸으니
나는 평생 이 시린 잔설 속에 살렵니다
아직도 내 마음엔...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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