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바로 아래 히말라야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의 왕국 '로'|아직도 전통을 지키며 사는 로만탕 사람들|맨몸으로 떠나는 히말라야 무스탕 여행|세계테마기행|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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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4년 9월 2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내 생애 한번은 무스탕 1부 무스탕으로 가는 길>의 일부입니다.
14세기, 히말라야 깊은 곳 해발 3,800m에 세워진 은둔의 왕국, 로(Lo) 왕국의 수도 로만탕으로 가는 길. 길목에 있는 작은 마을 샹보체(Syangboche)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한다. 주택을 개조해 운영 중인 식당에서의 한 끼, 티베트식 버터 차와, 볶은 보릿가루로 만든 참파 포리지(Tsampa Porridge, 보리죽)로 기운을 충전한다.
여정은 또 다른 마을 가미(Ghami) 마을로 이어진다.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 마을, 우유 통을 들고 외양간으로 출근하는 주민을 만난다. 매일 아침 짠 우유로 버터며 요거트, 치즈를 직접 만드는 가미 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만나본다.
로만탕(Lo Manthang)으로 가는 길은 흥미롭다. 네팔에서 가장 길다는 마니벽을 지나 붉은 절벽에 있는 동굴을 만난다. 동굴 안은 6층으로 공간이 각각 나뉘어 있다. 이곳에 남은 화구와 명상의 흔적들을 보며 이곳에서의 삶을 상상해 본다.
드디어 도착한 로만탕은 여전히 로 왕국의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다. 왕이 떠난 왕궁에는 왕궁견이 궁을 지키고 있다. 한산한 로만탕의 거리. 알고 보니 모두 축제장에 모여 있었다. 여름의 끝을 알리는 야르퉁 축제(Yartung Festival), 무스탕 왕국 후손의 등장으로 축제가 시작된다. 야르퉁 축제의 백미는 말 경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말 경주의 박진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야르퉁 축제의 매력에 빠져든다.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내 생애 한번은 무스탕 1부 무스탕으로 가는 길
✔ 방송 일자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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