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도 아닌 산속 10m 앞에서 야생 곰을 만났습니다 / 손에 있는 과자를 빼앗아 먹는 다람쥐 / 그랑 티턴 국립공원 트레킹 / 캠핑카 미국 여행 중 느끼는 이모저모
Автор: 길섶 roadside
Загружено: 2024-09-06
Просмотров: 3390
사실 저는 미국과 캐나다를 주마간산 스타일로 보고 있어서 좋은 정보를 드리기 어렵네요. 눈 내리기 전 알래스카를 다녀 왔으니 속도 조절을 하고 싶은데, 캐나다 동부의 멋진 단풍을 보기 위해서 여전히 바쁘게 다니고 있습니다.
===========================
오늘 영상에는 특별히 좌표를 알려드릴만한 곳이 없네요.
1. 그랑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
https://maps.app.goo.gl/Rm7wr9b6KMeo7...
2. 옐로우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
https://maps.app.goo.gl/KGVWkbVZVGf7n...
3. 제니 호수 (Jenny Lake)
https://maps.app.goo.gl/fAYxZhQ1VB6XR...
=========
사용한 음원
✔ Music provided by 셀바이뮤직
🎵 Title : Ending by SellBuyMusic
https://sellbuymusic.com/md/moltcwh-o...
=========================
제 연락처는 [email protected], 카톡 아이디 francorea 입니다.
저희는 정년을 3년 앞두고 명예 퇴직을 하고 스타렉스를 캠핑카로 구조변경(개조)해서 세계여행을 하는 부부입니다. 우선 시즌 1으로, 자동차를 부산에서 칠레로 선박편으로 보냈구요, 알래스카에서부터 남미 땅끝 도시 우수아이아까지 북미, 중미, 남미의 아메리카 대륙을 구석구석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