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투데이] 대순환선 축소해 인천3호선 추진... 용현서창선 ‘부각’
Автор: 인투TV
Загружено: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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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AI 프로그램 ChatGPT4o을 이용해 기사를 뉴스 브리핑 대본으로 만들고 일레븐랩스 음성 AI를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동구~중구~미추홀구~연수구를 순환하는 대순환선 인천도시철도3호선 건설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 노선은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내 모든 기초지자체를 순환합니다. 유 시장이 공약으로 제시한 인천3호선은 제1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후보노선으로 반영된 대순환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주요 경유지는 경인선 동인천역~신흥동~수인분당선 숭의역~인천항~옥련동~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수인분당선 논현역~인천2호선 인천대공원역~경인선 송내역~서울7호선 삼산체육관역~인천1호선 경인교대역~인천2호선 아시아드경기장~동인천역 등입니다.
그런데 인천시는 지난 23일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을 발표하고 3호선을 기존 대순환선에서 축소해 인천3호선 송도검단선을 추진하고, 이를 인천1호선으로 환승 순환하게 하는 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인천3호선 송도검단선은 인천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수인분당선 신포역~수도권전철1호선 동인천역~청라국제업무투자구역~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인천2호선 왕길역~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연결하는 노선입니다.
이처럼 인천시가 노선을 대순환선에서 축소한 이유는 모자란 B/C(비용 대비 편익)값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인천시는 2020년 대순환선 경제적 타당성을 재검토했고, B/C값은 0.39로 나타났다. 도시철도망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B/C값 기준인 0.7에서 한참 모자라는 것입니다.
대신 인천시는 기존 인천1호선 기점인 검단호수공원역과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환승해 인천을 전반적으로 순환하는 인천3호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국토부와 사전 협의를 거쳐 인천1호선 국제여객터미널 연장(송도8공구 연장)과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 노선 길이는 34.64km입니다. 도시철도는 경전철이 투입됩니다. 총사업비는 3조2179억원으로 추산되며 B/C값은 0.8입니다.
시는 이 노선이 추진되면 인천 검단에서 인천 송도까지 통행시간이 기존 대비 약 34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5월 인천시의회가 제안한 인천도시철도4호선은 용현서창선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인천시의회는 지난해 5월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인천4호선 신설노선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제안한 노선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옹진군청~인하대~인천지방법원~신기시장~인천종합터미널~만수지구~서창지구~소래포구를 연결하는 노선입니다.
다만, 인천시는 인천시의회가 제안한 노선 중 연안여객터미널과 소래포구 양측 끝 방면을 경제적 타당성을 이유로 노선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러면서 옹진군청부터 인하대역~인천지방법원~인천터미널역~구월2지구~서창지구를 잇는 노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해당 노선을 인천4호선이라고 명명할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다”며 “용현동에서 출발해 서창에서 끝나 용현서창선이라는 이름으로 반영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안여객터미널과 소래포구가 제외된 이유는 경제적 타당성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상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였습니다.
기사 원문 : 대순환선 축소해 인천3호선 추진... 용현서창선 ‘부각’
https://cms.incheontoday.com/news/art...
기자 : 인천투데이 박규호 기자
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
편집 : 인천투데이 홍지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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