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대도약의 원년"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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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희재 앵커
■ 출연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새해 첫 공식 행사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앞서 신년사에선집권 2년 차 국정 계획을 제시했는데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을 선언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박성민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영상으로 신년사를 남겼는데 화면 먼저 보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존의 방식으론 대도약을 이룰 수 없다며'5대 대전환'의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그래픽 띄워주시겠습니까? '5대 대전환'의 원칙이렇게 제시를 했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박 위원님께 여쭤보겠습니다.
[박성민]
대통령의 철학이 굉장히 잘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주목해 볼 만한 것은 성장을 강조하고 있다는 대목입니다. 대선 당시만 해도 공정과 분배, 이 부분을 전면적으로 내세웠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볼 수 있는 기본소득이나 이런 부분들은 내용에서 빠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결국에는 정부가 직접적으로 재정 지출을 함으로써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방식을 넘어서서 이제는 성장의 공식을 다시 한 번 써야 될 때라는 생각을 하신 것 같고. 특히 그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대도약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단순히 분배를 잘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성장이라고 하는 것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서 기존의 성장 방식을 뛰어넘는 성장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 그 과정 가운데서 수도권 일극체제를 해소함으로써 지방 주도의 성장을 이뤄내는 것.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고 이외에도 청년들에게 창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는 메시지도 남기셨습니다. 결국 이외에도 국민성장펀드, 이런 부분들을 전면에 내세운 것을 보면 결국 성장 과정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새로운 성장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대통령의 여러 가지 철학들이 담겨 있는 것이고 지금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적극적으로 성장하는 길인데 그와 동시에 노동권의 보호라든가 안전적인 기반 역시도 굉장히 필요하다라는 점을 균형감 있게 강조하셨다,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새해 성장 관련 말씀주셨는데 이 대변인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준우]
성장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반갑죠. 우리나라가 경제가 성장하고 민생도 성장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민생도 안정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것 같아서 굉장히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장, 참 매력적인 단어인데요. 실제로 이재명 정권에서 한 행동을 보면 그 반대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성장을 하려면 분배보다는 기업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기업들이 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하지만 민주당에서는 노란봉투법을 통과시켰죠. 더센상법도 만들었고 법인세도 인상했습니다. 실제로 기업들은 굉장히 불리한 상황이 돼버린 거죠. 기업들이 성장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우리나라 경제가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 성장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입법적으로도 성장을 뒷받침해 줘야지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빠르게 민생이 회복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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