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수요일)매일묵상 창세기 11:1~9
Автор: 그교회TV
Загружено: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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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세기 11:1~9
제목: 인간의 방향: 모임
오늘 본문은 매일성경 목요일 본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벨탑 사건입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데, 노아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흩어짐을 면하기 위하여 성읍과 탑을 건설하려고 하였고, 그 탑 꼭대기는 하늘에 닿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성읍과 탑을 보기 위해서 내려왔고, 분명한 것은 그렇게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전혀 들지 않는 행위였고, 그 행위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언어를 혼잡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그 이후에 건설하는 것이 중단되었고, 모였던 사람들은 다시 흩어졌다는 사실로 이 본문을 마무리합니다. 너무도 잘 아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본문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그런데요. 어제 언급하려고 했지만, 언급하지 않고 남겨둔 것은 10:5에서 보면 야벳의 후손을 마무리하면서, “아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고 이야기하고, 10:20절에 보면, 함의 후손을 마무리하면서,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고 이야기하고, 10:31절에 보면, 셈의 후손을 마무리하면서,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미 언어가 혼잡해진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10장의 사실이 11장보다 시간적으로 미래의 일일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분명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11장의 바벨탑 사건의 전제는 언어가 하나라는 것인데, 이미 10장에서 언어가 여러 개로 표현되고 있으니까요.
왜 이런 혼잡을 창세기 저자는 주고 있는 것일까라고 보았을 때, 이것은 정확하게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하시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본문은 분명, 성읍과 탑을 쌓는 것이 하나님이 마음에 완전히 맞지 않았다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성읍과 탑을 쌓는 것이 뭐 그리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았단 것일까요?
실제로 10장에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가 나오는데, 노아는 이제 모든 것이 멸망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사람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마치 아담처럼 말이죠. 그리고 9:1에서는 아담에게 명령한 것과 거의 동일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을 합니다. 따라서 아주 쉽게 노아로부터 시작되어 노아의 후손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10장에서는 그런 하나님의 명령의 성취로서, 10:32의 마지막에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는 전세계로 흩어짐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그것은 하나님의 뜻의 성취였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혀 다른 사건의 진행이 되었는데, 흩어져야 하는 노아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11:4절에 “흩어짐을 면하자”는 견해를 내놓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전혀 다른 생각을 내놓은 것을 말하죠. 마치 아담과 하와가 먹지 말라고 한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것과 같은 원리로 말이죠. 하나님과 전혀 다른 생각을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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