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우해운 제주-삼천포 뱃길 3년만에 중단
Автор: 코리아쉬핑가제트
Загружено: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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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과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을 오가던 여객선항로가 취항 3년만에 중단됐습니다.
제주-삼천포항 여객선항로 운항선사인 두우해운은 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청에 항로폐업 신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운항선박이던 8800톤급 '제주월드'호의 대체 선박을 구하지 못한 게 폐업 이유입니다.
두우해운은 '세월호' 사고 이후 국내 연안여객선 운항연수가 25년으로 제한되면서 '제주월드'호가 운항을 못하게 되자 지난해 6월 휴항신고를 냈습니다.
현행 해운법은 6개월간 휴업 이후에도 운항을 재개하지 못하면 폐업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주월드'호는 1986년 8월 일본 나이카이조선소에서 지어진 국내 최고령 여객선입니다.
두우해운 관계자는 “항로를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며 선박을 구하는 대로 다시 운항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 제주월드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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