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검사 힘들었던 크론병, '장초음파'로 환자 부담 줄인다
Автор: 헬스조선명의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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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성장질환의 일종인 '크론병'을 앓는 환자는 혈변·설사·경련성 복통 등 고통스러운 증상을 견뎌야 한다.
치료 과정도 쉽지 않다. 경과를 추적·관찰하기 위해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와 MRI(자기공명영상),
CT(컴퓨터단층촬영) 같은 검사를 반복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 같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환자 수는 10년 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 병원에서는 잦은 검사에 따른 환자들의 부담·불편함을 줄이고자 '장초음파'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장초음파는 장벽 두께, 혈류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비침습적 검사로,
금식과 장정결제 복용, 방사선 노출 부담이 없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건국대병원 염증성장질환클리닉 송주혜 교수에게 크론병의 최신 진단 옵션과
환자 상태에 따름 맞춤형 치료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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