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미리보는 노트르담] "복원 넘어 재창조"…5년 8개월 만에 돌아왔다/2024년 12월 2일(월)/KBS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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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화재로 문을 닫은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내부가 현지시각 29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공개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전 라시다 다티 문화부 장관 등과 함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방문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다음달 7일 공식 재개관 기념식에 앞서 복원된 내부를 직접 보기 위해 공사 현장을 찾았으며, 이런 방문 과정은 TV 생방송으로 중계됐습니다.
861년 역사를 지닌 노트르담 대성당은 2019년 4월 15일 보수공사 도중 원인 모를 불이 나 높이 96m의 첨탑이 무너지고 목조 지붕이 대부분 소실됐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복원 작업에는 총 7억 유로, 약 1조 원이 소요됐으며, 150개국에서 보내온 기부금 8억 4,600만 유로가 이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영상 편집 = 장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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