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vs광주전남 행정통합, ‘온도 차’ 이유는?/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집중인터뷰] - 1월 13일 (화)
Автор: KBS대전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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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절차와 여론 수렴을 둘러싼 논란, 커지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로 속도를 내는 광주·전남 통합 논의와 비교된다는 반응인데요.
이 문제, 중부대 권오철 교수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행정통합이 선거 전략으로 소비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 나옵니다.
주민들의 의견, 어떻게 담아내야 할까요?
[앵커]
반면, 후발주자인 광주·전남은 여론조사와 설명회 등 단계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며 교육계와 시민사회의 지지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순탄하게 진행되는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특히 교육계에서는 통합의 시계가 촉박하게 돌아가다 보니, 교육 현안이 논의에서 소외되는 건 아닌지, 교육자치가 훼손되는 건 아닌지 걱정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앵커]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보완해야 할 절차나 원칙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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