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감동사연]영국에 한국 온돌 깔아준 사위 그 이후 이야기. 도시를 구해준 한국 사위의 제안에 영국 시의회 오열!
Автор: 감동담다
Загружено: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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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래스고, 매년 340만 파운드를 배관 동파 수리에 쏟아붓던 도시.
40년간 이어진 악순환을 끊을 방법은 단 하나, 한국의 온돌 기술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천공항에서 내린 7명의 한국 기술자들을 맞이한 건 환영이 아니라 30명의 피켓 시위대였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반대", "우리 일자리를 지켜라"
첫 공사 현장에서는 공구가 사라지고, 자재 배송이 방해받았습니다.
프로젝트는 시작도 전에 좌초 위기에 빠졌죠.
그런데 한국 팀장 박성호가 시의회에서 꺼낸 한 장의 제안서가 모든 걸 바꿔놓았습니다.
적대감이 협력으로, 의심이 신뢰로 변하는 순간.
35년 경력의 베테랑 배관공 던컨은 왜 한국 팀 앞에서 눈물을 흘렸을까요?
6개월 후, 공항에서 박성호를 끌어안으며 던컨이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부터 글래스고 겨울 전쟁 6개월의 기록을 공개합니다.
💡 주요 내용
00:00 340만 파운드의 재앙
02:15 한국 기술자 7명의 도착
08:30 공항 피켓 시위와 첫 공사 현장의 악몽
15:45 던컨의 선택, 35년 경력자의 고백
23:20 글래스고 온돌 협동 조합 탄생
30:50 10년 만의 한파, 진짜 시험
38:15 100가구 돌파와 박성호의 귀국
45:40 글래스고 모델의 확산
52:30 겨울이 두렵지 않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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