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원리마을 이야기, 조치원, ●원리마을 아카이빙-2500, 도시재생 주민참여 지속가능
Автор: wollywood kimcine
Загружено: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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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조치원역의 개통과 함께 형성된 마을로써,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역세권 상업지역 마을로 자리를 잡았다.
●오랜기간, 사통팔달의 역세 상권으로 연기군의 경제적 중심축 역할을 해 왔으나, 세종시의 출범 이후 원도심이라는 자소적 용어와 함께 주민들의 자구책이 필요한 마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조치원읍은 소도시 답지 않게 대학생들이 많아 보인다. 관내에는 고려대와 홍익대 그리고 영상대가 있으며, 인접한 대전과 청주, 그리고 천안 역시 대학들이 있어서 청년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세종시는 원도심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보고자 2013년에 민/관/학의 협의체를 출범 시켰는데, 역세권 원리의 주민 리더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뛰어 든 것도 바로 이때의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3개 대학교와 함께 원도심의 재창조를 꿈꾸는 것 또한, 이러한 고민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과연 이러한 사업들이 맨 처음 제시한 바 대로, 주민이 참여하고 지속이 가능한 결과물로 나타나게 될런지...
우리 모두의 귀추가 주목된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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