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가증스럽다, 다 거짓말" 이혜훈의 해명을 실시간으로 뒤집는 손주하 구의원의 폭로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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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현장에서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의 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손주하 중구 구의원은 후보자의 앞선 답변들을 "가증스럽다"고 일축하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폭로 및 질의 핵심 내용]
"지시 내린 적 없다?"의 진실: 후보자는 탄핵 선고 이후 활동을 자제했다고 주장했지만, 손주하 구의원은 "그 이후에도 규탄 집회 등에 동원령을 내리고 직접 지시를 내렸다"고 증언했습니다.
현수막 미스터리: 당에서 내려온 대로 붙였을 뿐 잘 모른다는 후보자의 해명에 대해, 손 구의원은 "당협위원장 허가 없이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며 글씨체와 크기까지 지정한 카톡 증거의 실체를 뒷받침했습니다.
텔레그램 방의 비밀: 상대 의원의 실수를 비하하는 영상을 돌린 적 없다는 답변도 반박당했습니다. 손 구의원은 "텔레그램 방에서 직접 링크를 올리며 돌리라고 지시하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고, 박수영 의원은 이에 동조하는 의원들의 답변이 담긴 실시간 제보 내용을 공개하며 후보자를 압박했습니다.
정치적 변심에 대한 평가: 손 구의원은 후보자의 행보에 대해 "본인의 욕심으로 자리를 받은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청문회 답변 도중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제보와 내부자의 증언으로 인해 후보자의 도덕성과 신뢰도가 도마 위에 오른 긴박한 순간을 확인해 보세요.
[출처 및 정보]
질문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참고인: 손주하 중구 구의원
피질의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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