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성녀 루치아1, 4세기 이래 가장 빛나는 동정 순교자(이탈리아 나폴리 수호성인, 시력이 약하거나 시력을 잃은 이들과 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수호성인)
Автор: 은총의샘
Загружено: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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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루치아는 4세기 이래 가장 빛나는 동정 순교자로 공경을 받았다.
빛을 의미하는 룩스(Lux)라는 라틴어 단어에서 유래한 이름을 가진 성녀 루치아는 이름 그대로 어둠을 밝히고 빛을 내는 '빛의 전달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종종 램프나 초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이름 그대로 어둠을 밝히는 빛나는 동정 순교자로서, 시력이 약하거나 시력을 이들과 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수호성인으로서 특별한 공경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성녀를 그린 성화나 상본을 보면 보통 성녀가 자신의 두 눈알이 담긴 쟁반을 들고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다.
성녀는 진실되고 뛰어난 영웅이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성녀이다.
시칠리아의 젊은 순교자의 거룩하고도 찬란한 용기는 304년경에 밝게 빛났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밝게 빛나는 등대처럼 우리의 앞을 환하게 비추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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