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연봉에서 단종 모델만 남은 현대차 울산공장 킹산직의 위기
Автор: 숨겨진 경제
Загружено: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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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킹산직 #제조업위기
현대차 울산공장 킹산직의 몰락... 년봉 1억에서 단종 모델만 남은 충격적인 이유
현대차 울산공장의 위기를 심층 분석합니다. 한때 킹산직으로 불리던 현대자동차 생산직이 왜 불안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울산 현대차 공장에서 정시퇴근이 일상화되고 잔업과 특근이 사라지는 현실. 이는 워라밸이 아닌 공장 가동률 하락의 신호입니다. 전기차 시대를 맞아 GV70 전동화 모델은 조지아 공장으로, 하이브리드는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며 울산에는 단종 모델만 남았습니다.
1987년 노동자 대투쟁으로 시작된 현대차 노조의 역사. IMF 위기에도 기아차 인수로 성장하며 소나타, 아반떼로 글로벌 판매를 이끌었던 제조업의 자존심. 하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내하청 문제, 대법원 불법파견 판결, 자녀 우선채용 등 고용세습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테슬라, BYD 등 전기차 업체들과 경쟁하며 로봇, 자동화, 무인공장,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 중인 해외 공장. 앨라배마 공장은 산업용 로봇, 무인운반차 AGV, 용접로봇, 도장로봇으로 인공지능 품질검사를 도입했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지멘스와 협력하며 생산성을 높이는 동안 울산은 뒤처지고 있습니다.
고임금 노동자들의 월급과 수당은 유지되지만 라인은 멈춰가는 제조업 공동화 현상. 폭스바겐, 도요타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노조와 회사, 1차 협력업체, 2차 협력업체 모두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임금협상과 단체협상을 넘어 한국 제조업의 미래를 위한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내연기관에서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주행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구조조정과 일자리, 청년실업 문제까지. 제조업 위기 속 현대차 울산공장의 현실을 파헤칩니다.
#현대차 #킹산직 #제조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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