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Soon Kwak plays Liszt's ''Ad nos, ad salutarem undam'' 곽동순 파이프오르간 독주 - 세종문화회관
Автор: Musician K
Загружено: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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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remastered version : • (Sound remastered) Liszt - ''Ad nos'' Tong...
Tong-Soon Kwak plays
Liszt's ''Ad nos, ad salutarem undam''
at Sejong Cultural Center in Seoul
K. Schuke Orgelbau(1978, VI/98 stops, 8,098 pipes)
KBS 일요스페셜
곽동순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1981년 방송
프란츠 리스트 -
오라, 와서 이 물로 고침을 받으라 주제에 의한
환상곡과 푸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칼 슈케(K. Schuke, 1978) 오르간
1976년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 고 곽상수 교수에 의해 한국 최초의 주문제작된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되기 이전까지는 외국에서 기증받은 대여섯대의 작은 규모의 중고 악기들이 한국 파이프오르간의 전부였는데, 이 악기들은 전쟁때 소실되거나 무기제작, 방화등의 이유로 훼손되었다.
루스채플에 뒤이어 1978년 세종문화회관의 개관과 동시에 대극장의 악기가 대중에게 선보이며 한국에 본격적으로 파이프오르간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 악기는 독일 Karl Schuke사에 의해 제작, 일본 NHK홀의 악기를 제치고 당시 아시아 최대 규모로 6단 손건반, 페달건반, 98개의 스탑, 8,098개의 파이프라는 위용으로 제작되었다. 외형은 한국의 거문고를 본따서 디자인 되었고, 몸체 윗 부분에 한국 범종들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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