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폐허로…"죽기 싫어요" 몸 숨기고 우는 아이들 / SBS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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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쏟아지는 미사일과 포탄에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삶의 터전은 순식간에 폐허로 바뀌었습니다. 전쟁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은 어두운 방공호에 몸을 숨겨야 했고, 눈앞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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