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회 이현래 목사의 창세기 특강 37. 벧엘로 가는 길 (1)
Автор: clntv
Загружено: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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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7. 벧엘로 가는 길 (1)
본문: 창세기
말씀: 대구교회 이현래 목사
요약:
아담이 맨 처음에 한 말이 그것이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고 하시니 “두려워 숨었습니다.”라고 대답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고 하셨다. 자기 땅이 아니니까 아무도 없어도 두려운 것이다.
세상에는 택함 받은 자의 집을 세울 곳이 없다. 자기 집을 세우려는 것은 안정을 얻으려는 것이었다. 야곱이 생각해 보니까 아무리 부지런하게 일을 해서 재물을 얻는다 해도 결국은 외삼촌의 아들들에게 빼앗길 것 같았다. 그래서 두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창30:30).”라고 했는데 자기 집을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이 없다는 뜻이다. 집이 있어야 사람이 안정이 되는데 집을 세울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다.
그 외로운 나그네 길에 벧엘에서 잠을 잤던 것은 야곱에게 큰 위로였다. 그래서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창31:3).” 하는 말씀을 듣고 ‘떠나야겠구나.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구나.’라고 결심하게 된 것이다. 야곱으로서는 큰 전환이었다.
벧엘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집으로, 집 하나님께로,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돌아가자! 조상의 땅으로, 출생지로, 하나님과 동거하는 곳으로, 그 사다리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얼마나 야곱에게 합당한 길인가! 인생은 결국은 이렇게 벧엘로 돌아가는 것이다. 조상의 땅, 출생지가 어딘가? 에덴동산, 하나님의 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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