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새해 첫날, 서울 체감 -15도…대부분 해돋이 감상 가능 [MBN 뉴스7]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5-12-31
Просмотров: 1993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대부분과 전북, 경북으로 한파 특보가 확대, 강화됐고요. 내일과 모레는 추위가 더 강해지겠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1도에, 체감 온도는 -15도까지 곤두박질하겠고요. 금요일에는 -12도까지 낮아지겠습니다.
날은 춥지만, 하늘이 맑아서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는 무난하게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겠고요. 서울은 오전 7시 47분 경이 되겠습니다.
다만, 호남과 제주는 구름이 다소 끼겠고요. 밤부터 강하고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모레까지 제주 산지에 최고 30cm 이상, 호남 서해안에도 10cm가 넘는 눈이 내려쌓이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아침 기온은 서울이 -11도, 춘천은 -1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도 전주와 대구의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겠고요.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토요일 낮부터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다영 기상캐스터)
#MBN #날씨 #김다영 #한파특보 #새해 #해돋이 #뉴스7 #MBN날씨 #기상캐스터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