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제주도 볼락 똥바람 이후 잠깐 죽는 바람 볼락 출조 길냥이 밥주고 튀기
Автор: 맬형
Загружено: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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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간 몸을 가누기도 힘들게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낚시배도 모두 휴항이었고 조업하는 어부들도 대형 선박을 제외하면 모두 쉬었습니다
연일 창가를 때리는 눈발 소리에 잠못드는 밤을 보내다
오랜만에 버틸만한 바람이 불어서 출조를 했습니다
바람을 피해서 동 남 동 이동하다보니 하루 이동거리가 200키로나 되네요
바람을 피해 이동했다가
바람을 극복 해서라도 볼락이 있는 자리에 던져보는것이 나을거라는 판단으로
이동하고 그 와중에 낚시가 될법한 자리를 찾아서 방황했습니다
작년에 즐겨 낚시하던 자리에 대형 선박들이 들어섰거나 요트들이 묶여있고
내항에는 어선이 가득합니다
움직이는 볼락이 눈에 보일정도로 수온 환경은 안정된듯 한데
낚시할 자리가 마땅히 찾기 힘드네요
한동안 캐스팅볼을 활용하는 낚시를 해야될것 같습니다
탱탱한 소프트 웜들은 지그헤드로 운용했을때 빛을 바라다보니
캐스팅볼은 사딘과 조합이 좋을듯 해서 하루종일 사딘을 주요 루어로 사용했습니다
운좋게 스쿨링된 자리를 찾아서 많은 바릿수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피쉬맨로드 빔스인테79ul + 켈커타콘퀘스티 bfs
biutifu xul c180 + 알데바란 bfs
베이비사진 핑크 2인치
이제 볼락 본시즌인듯 한데 해안선의 혼잡도(광량) 문제로 볼락의 스쿨링된 자리가 찾기 힘든거같습니다
작년에 나왔던 자리에 올해는 소식이 없는곳도 있고 그 반대인 곳도 있습니다
Where 이 중요한게 아니라 when how 까지 3박자가 맞아야 볼락의 피징을 맞이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많이 돌아다녀서 한포인트 찾았네요!
#볼락 #제주도 #락피싱 #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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