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STAYC) 아이사(lsa)가 ‘힙첵 언니’ 로 변신한 이유는? [TD습격영상]
Автор: 티브이데일리
Загружено: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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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스테이씨(STAYC)의 ‘벌칙왕’ 아이사가 ‘힙첵 언니’로 변신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병뚜껑 레이스’ 게임을 진행했다. 병뚜껑을 날려 떨어지지 않고 가장 멀리 보내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탁자 밖으로 뚜껑이 떨어지면 실패였다.
가위바위보를 통해 순서를 정한 경과 세은, 아이사, 재이, 시은, 윤, 수민 순으로 병뚜껑을 날리게 됐다.
첫 번째 차례라며 긴장을 드러냈던 세은은 반전 실력을 드러내며 안정권에 병뚜껑을 보냈다. 세은에게 비결을 묻던 아이사는 장외 홈런을 날려 예선에서 자동 탈락됐다.
아이사의 탈락에 겁을 먹은 재이도 힘 조절 실패로 장외 홈런을 날렸다. 재이에 이어 시은도 탁자 밖으로 병뚜껑을 보냈다.
윤, 수민의 병뚜껑은 탁자를 벗어나진 않았다. 하지만 세은의 뚜껑에 못 미쳐서 1등에는 실패했다.
패자부활전이 벌어진 가운데 아이사가 꼴찌로 벌칙을 받게 됐다. 아이사가 뽑은 벌칙은 ‘랩으로 노래 홍보하기’였다.
멤버들은 아이사가 ‘힙첵 언니’라며 벌칙을 반겼다. 이어 ‘라임을 잘 맞춰달라’고 주문했고, 비트박스는 직접 깔아주겠다고 했다.
아이사는 “스테이씨 ‘소 배드’, 그 노래 너무 좋대, 스테이씨 ‘소 배드’, 계속 듣고 싶대”라며 귀에 꽂히는 라임을 완성했다.
게임을 마친 후 수민은 “병뚜껑 레이스가 생각보다 어렵더라. 너무 세게 치면 날아가고, 약하게 치면 아이사처럼 멀리 안 가서 힘 조절이 생명인 게임인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시은은 “처음 해봤는데 나에겐 소질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했다. 반면 수민은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했고, 세은은 자신이 1등이라고 어필했다. 윤 역시 ‘소질 있음’을 주장하며 즉석에서 병뚜껑 레이스 강의를 펼쳤지만,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다.
이날 ‘TD습격’과 함께 진행한 게임에서 가장 많은 벌칙을 받은 아이사는 “지금까지 게임을 하다가 한 번도 벌칙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여기에서 벌칙을 다 받고 간다. 오늘은 벌칙의 날인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스테이씨는 히트 메이커로 통하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직접 제작한 그룹이다. ‘스타 투 어 영 컬쳐(Star To A Young Culture)’의 약자로 젊은 문화를 이끌어가는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갖고 지난달 12일 데뷔했다.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에는 타이틀곡 ‘소 배드’(SO BAD)와 수록곡 ‘라이크 디스’(LIKE THIS)가 수록됐다. ‘소 배드’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이다.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라이크 디스’는 타이틀곡과는 상반되는 아침을 맞이하는 듯한 상쾌한 느낌의 분위기로 시작되는 알앤비(R&B) 트랩 장르의 곡이다. 첫사랑 앞에서 아직은 위험하고 무섭지만 그래도 용기 내 사랑하고 싶다 가사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영상 안성후 임은지 정다이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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