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통합 시 인구 360만 3대 경제권…통합단체장 후보군은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5-12-20
Просмотров: 1255
【 앵커멘트 】
대전·충남이 실제로 통합되면 서울과 경기에 이은 3대 경제권으로 부상하게 됩니다.
지역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는데 정치권은 벌써 통합단체장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 기자 】
대전·충남 통합이 현실화하면 인구 360만 명, 지역내총생산 190조 원 규모의 초광역경제권이 됩니다.
두 지역 단체장 모두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환영한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우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 인터뷰 : 한은남 / 충남 공주시
"인구소멸 지역이다 보니까 세수 확보라든가 이런 거에 좀 도움이…."
▶ 인터뷰 : 오학찬 / 대전 유성구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손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 인터뷰 : 송창희 / 충남 공주시
"충남이, 공주가 많이 손해 볼 것 같습니다. 돈도 그렇고 교육 관계도.
▶ 인터뷰 : 전광호 / 대전 서구
"절차도 복잡하고 금전적으로 많이 금액도 들어갈 거고."
▶ 스탠딩 : 노하린 / 기자
"대전·충남 통합 선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초대 단체장 자리를 놓고 여야 간 신경전도 예상됩니다."
여권에서는 충남 아산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충남도지사 출마 선언을 한 박정현 부여군수, 대전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허태정 전 시장을 비롯해 박수현, 문진석 의원 등이 거론됩니다.
두 곳 단체장을 차지한 국민의힘은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간 협의가 예상됩니다.
▶ 인터뷰 : 이장우 / 대전시장 (어제, 시정 브리핑)
"형님이 옳다면 형님이 해야 하고, 또 동생이 해야 한다고 그러면 동생이 해야 하고 그렇지 않겠나…."
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정치권은 벌써 경쟁력 있는 통합단체장 후보 찾기에 나섰습니다.
MBN뉴스 노하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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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 김 원·박인학 기자
영상편집 : 유수진
그 래 픽 : 유영모
영상출처 : 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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