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뉴스투데이 2026.01.22] 광주서 자율주행차 달린다...도심 전체 실증 구역 지정
Автор: 광주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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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주 전역을 국내 첫 도시 단위
자율주행차 실증 공간으로 지정했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실제 광주 도심 도로에서
무인 로보택시 등 인공지능 자율주행 실증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전남 통합을
국가 생존 전략으로 규정하며,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흔들림 없는 추진을 천명했습니다.
고등학교 부족으로 해마다 7백 명 이상이
원거리 통학을 감수해 왔던
광주 광산구에 가칭 ‘광주광산고’가
내년 개교합니다.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100% 친환경 소재를 쓰기로 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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