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름동인시집출간 따뜻한사람들 시를읽는세상
Автор: 아제의 길
Загружено: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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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양산의 대석 마을 촌놈 둘이서 날마다 시를 읽었습니다. 둘이서만 놀기가 심심해서 양산시내의 전봇대에 동인을 모집한다는 글을 붙였습니다. 그렇게 만난 사람들이 나중에 양산 문학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흐르고 각자의 터전에서 삶을 일구어 가던 동인들이 다시 모여서 동인지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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