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가디언즈] # 지점 핑계삼아 차원문 찍어먹었습니다 :3
Автор: 까만별
Загружено: 2025-08-18
Просмотров: 85
안녕하세요! 타이탄 할머니에욧... :3
회사 + 현생 + 사이퍼즈 상태(ㄹㅇ 이쪽은 망하기 직전이에요) 등 여러 문제가 겹쳐서 근래 데스티니 영상이 넘 뜸했죠...
언제든 잠깐씩 할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취준생이던 시절엔 취업준비보다 데스티니를 더 힘내서 했던거 같곸ㅋㅋㅋㅋ 7시간 걸려서 딥스톤 깨던 뉴비 시절부터 캠페인 하나에 한시간 넘게 걸리던 마녀여왕을 지나서 이단 솔플 연습하면서 머리 박던거랑 크로타 데이원이라던가 하면서 진짜 이 게임에 머리 깨졌던 시기가 있었는데...
어떻게든 하다보면 할만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데스티니 방향성은 좀 헤비하게 가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게 불가능하니까...잘 손에 안 잡히더라구요...(...)
지난번 무료분 스토리 미는 방송 하면서...도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짧지만 강렬하게 즐겼던 게임이라서 좀 할 말이 많긴 한데...?
컨텐츠도 딱딱해진 와중에 무기 제작 막히면서 직장인인 저로서는 쫒아가기 어려워진게 사실이구요... (...)
이번엔 티어제? 까지 내놓았다는 이야기에 사실 좀 많이 포기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지점 덕분에 차원문에 뭐가 있나 살펴봤더니...
어쨌든 뭐라도... 심심하지만 추가되긴 했네요...? :Q....
덕분에 라이트하게 생각나면 둘러볼 마음이라도 생긴 거 같아요.
모쪼록 건강한 게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