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에서 탈출 해야 할 때와 이머징 주식시장의 급등이 시작 될 때의 징조? 왜 금인가? 이진우 소장 | 815머니톡
Автор: 815머니톡
Загружено: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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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주식시장과 달러 환율로 2020년의 경제 상황을 전망해 봅니다.
미국 주식시장을 탈출해야 하는 급락 시점과 이머징 주식시장의 급등을 알 수 있는 상황, 징조에 대해서 GFM투자연구소 이진우 소장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촬영일 12월23일)
0:34 2018년 12월과는 너무 다른 2019년 12월 주식시장 상황. MSCI지수 리밸런싱 이슈로 11월까지 외국인 엄청 매도. 전 세계 꼴찌 성적표
1:25 올 해 초 가장 이슈가 됐던 장단기 금리 역전. 시장은 잘 가도 계속 경기침체 공포를 가지고 있었다.
1:52 장단기 국채 금리 지표 데이터
3:40 과거 데이터를 대입해보면 2020년 7월까지는 장이 좋을 것이라고 추론이 가능.
4:15 날아가는 장에 나만 주저하다 못 타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계속해서 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배경.
4:31 과거 장단기 역전 후 상황처럼 비슷하게 간다면 주식시장이 크게 꺾이기 전에 아직 상승할 시간이 남았다.
5:05 설마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직전에 장을 부러뜨리지 않겠지. 우리도 내년 4월 총선이 있는데 뭔가 대책을 세우겠지,라고 내년 1분기 까지 장이 좋을 것이라고 믿는 근거.
6:15 이미 해외주식에 투자해서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면 장이 꺾일 때까지는 가보는 게 낫다. 새로 들어가는 사람은 조금 싸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다.
7:04 반 토막 날정도로 떨어지는 장이 왔을 때 못 견디는 것은 레버리지 쓴 사람들.
기다리는 사람들은 결국 다 회복하고 나온다.
8:40 탈출해야하는 시점의 징표는 달러 상태다.
9:09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글로벌달러약세였다. 미국은 강한 달러를 원한다, 환율로서가 아니라 세상지배력으로서의 강한 달러.
9:53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 인데도 달러가 없어서 쩔쩔매다보니 급등을 했었다. 조선업체들은 환 헤지 한다고 3-4년치 달러를 다 팔아놓은 상태에서 900원하던 게 1600원까지 올라가며 큰 피해
10:40 미국은 양적완화 끝내고 금리 올리는 단계에서 ECB는 계속 돈을 풀면서 달러강 원자재 급락 현상 벌어졌다. 2017년 트럼프 취임하며 달러 약이 됐다. 2018년 2월 장이 뚝 부러졌다.
12:34 레포 시장에서 계속 되사주는 방식으로 돈을 공급하고 있다. 1년 이하의 재정증권을 계속 매입해주는 형식으로 3차 양적완화 때보다 더 많이 공급하고 있다.
13:22 분위기는 달러 약세가 되어야 하는데 강하기 때문에 시장은 고민 중이다.
14:35 영국 총선에서 집권당이 압승을 했다고 파운드 급등했다가 다시 총선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15:18 11월부터 유로는 매월 200억 유로씩 양적완화 다시 시작했다.
달러가 계속 강한 것은 우리가 지금은 모르는 무슨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16:18 월가의 컨센서스는 선진국보다 이머징이 나을거야, 그러기 위해 달러가 전 세계적으로 풀리며 약세로 가줘야 자산시장이 다시 상승하는 상황이 나온다.
16:55 달러와 금 가운데 금 투자가 더 유망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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