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검 전체 특활비의 10%… 비수사 인원이 '무증빙', '현금'으로 가져갔다 - 뉴스타파
Автор: 뉴스타파 Newstapa
Загружено: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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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활동 수행과 거리가 있는 '비수사 인원'이 특수활동비를 가져간 사례. 강백신 검사 하나가 아닙니다. 뉴스타파가 서울동부지검의 특수활동비 자료 5년 치를 전수 검증해보니, 전체 특수활동비의 약 10% 정도를 비수사 인원들이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특수활동비가 정말로 범죄 수사 같은 특수활동에 쓰였다면, 벌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비수사 인원들이 가져간 수천만 원의 특수활동비 역시, '아무런 증빙 없이', '전액 현금'로 집행됐다는 점입니다. 횡령 등 예산 범죄 여부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와 수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Qo8PY
공동기획: 세금도둑잡아라,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함께하는시민행동
취재: 임선응, 연다혜
영상취재: 신영철
CG: 이미예
편집: 곽근희
디자인: 이도현
웹출판: 허현재
※Music source : Habi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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