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슈?” 냅다 경로당 들어갔다가 당황한 수의사. 시골 개들 만나러 설쌤이 직접 찾아갔다!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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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가는 본격 발품 솔루션이 시작된다!
지난 10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치유하고 교정해 온 세나개. 그런데 지금껏 단 한 번도 간 적 없는 지역이 있다!? 숲이 아름다운 고장 ‘장흥’과 청정해역의 고장 ‘완도’가 바로 개편 첫 방송의 목적지! 세나개 솔루션 소외지역인 전라남도 시골 마을을 설쌤이 직접 찾아간다.
🐾유기견 35마리 돌보는 수의사
숲으로 둘러싸인 비밀의 정원 같은 집에서 35마리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 손서영 수의사. 그녀는 아픔이 있는 반려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 바로 옆 숲속에 동물병원까지 개원했다. 그러나, 출근만 하면 집 담장 앞에 단체로 줄지어 앉아서 칼퇴 시위(?)를 벌이는 녀석들 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자신이 퇴근할 때까지 녀석들이 편하게 쉬었으면 하는 마음인데... 손서영 수의사의 고민을 듣자마자, 답변을 하는 설쌤! 의외의 해결책에 깜짝 놀라는데! 과연 설쌤이 어떤 말을 했길래 놀란 걸까?
🐾시골 개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 중성화
무분별한 번식으로 유기견과 들개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늘어나고 있는 시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바로 중성화 수술이다. 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많은 시골 개는 중성화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 단 한 마리라도 의도하지 않은 임신을 막으려는 설쌤! 마당에서 반려견 몽이와 상추를 키우고 있는 부부를 만나 중성화 수술을 제안한다. 다행히 흔쾌히 수술하겠다는 부부. 하지만 심장사상충에 감염됐다면 수술은 불가능한 상황. 특히 실외견일수록 심장사상충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 몽이와 상추는 중성화 수술을 할 수 있을까?
🐾91세 할머니와 반려견 삼마니
그런가 하면, 오일장에서 삼만 원을 주고 사 온 반려견 삼마니와 91세 박금옥 할머니도 만난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외지에 있는 자식들을 대신해 할머니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삼마니. 그런 삼마니를 할머니도 애지중지 돌보고 계셨는데... 하지만 삼마니가 창피하다는 할머니! 그 이유는 바로 삼마니의 심각한 마운팅 문제 때문! 이를 본 설쌤이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 개편 후에도 설쌤의 매직 솔루션은 계속된다.
🐾따뜻하고 감동적...! 다양한 반려견 가족과의 만남
이 밖에도 동네를 거닐며 깜짝 만남이 이어지는데...! 트럭을 개조한 캠핑카를 타고 반려견과 여행을 하는 부부, 1미터 목줄은 동물 학대라고 외치며 반려견에게 동물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할아버지, 안타깝게 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보호자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있는 반려견 등 전라남도 시골 마을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반려견 가족과의 만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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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설채현의 시골 개 기행
📌방송일자 : 2025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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